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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영 기자] 특정 의상을 입었을 때 인물이
더욱 빛나 보인다는 표현으로 ‘옷이 날개’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러나 옷태가 잘 나는 것도 아무에게나 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풍성한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 길게 뻗은 팔과 다리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가 기본 조건이기 때문.
더욱 빛나 보인다는 표현으로 ‘옷이 날개’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러나 옷태가 잘 나는 것도 아무에게나 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풍성한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 길게 뻗은 팔과 다리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가 기본 조건이기 때문.
이에 몸매 관리와 가슴 확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이 여성들 내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복부와 허벅지 등 군살에서 지방을 흡입해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로 분리한 뒤 다시 가슴에 이식하는 방식이다.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이 여성들 내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복부와 허벅지 등 군살에서 지방을 흡입해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로 분리한 뒤 다시 가슴에 이식하는 방식이다.
줄기세포가슴성형에서 한쪽 가슴당 주입되는 지방은 200~250㏄로
보형물의 크기와 비슷하다. 또 이식을 위해 약 1000㏄의 지방을 뽑아내므로 지방흡입 효과도 있다. 이로써 허벅지·복부의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보형물의 크기와 비슷하다. 또 이식을 위해 약 1000㏄의 지방을 뽑아내므로 지방흡입 효과도 있다. 이로써 허벅지·복부의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자신의 지방세포를 이용해 기존의 보형물 가슴성형에 비해 모양이나 촉감이 자연스럽고 염증,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이 없어
만족도가 높다. 수술과 퇴원이 하루 만에 가능하며 수술 1~2개월 후면 지방이 생착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만족도가 높다. 수술과 퇴원이 하루 만에 가능하며 수술 1~2개월 후면 지방이 생착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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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301 신동진 원장은 “단순히 지방세포만
이식하면 얼마 못 가 본래 가슴조직에 흡수·소실되지만 지방조직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가슴에 넣어주면 생착률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리 수 있으며
한 번의 시술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식하면 얼마 못 가 본래 가슴조직에 흡수·소실되지만 지방조직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가슴에 넣어주면 생착률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리 수 있으며
한 번의 시술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동진 원장은 국내에 줄기세포 성형이 도입된 2007년부터 다양한
임상실험과 2,000여 회 이상의 수술을 시행해왔다. 2008년에는 1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시술 뒤 6개월 시점의 생착률이
70.57%였고 2009년에는 120명을 대상으로 70.41%의 생착률를 보였다.
임상실험과 2,000여 회 이상의 수술을 시행해왔다. 2008년에는 1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시술 뒤 6개월 시점의 생착률이
70.57%였고 2009년에는 120명을 대상으로 70.41%의 생착률를 보였다.
그는 현재 SC301을 운영하며 줄기세포수술의
안전한 시행과 확산을 위해 연구 중이다. 다년간의 줄기세포 가슴성형 임상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줄기세포협회장에 이어 한중국제성형미용의학회 이사를
겸하고 있다.
안전한 시행과 확산을 위해 연구 중이다. 다년간의 줄기세포 가슴성형 임상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줄기세포협회장에 이어 한중국제성형미용의학회 이사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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